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동력 수상레저 사업장 안전점검
  • 제주시가 동력 수상레저기구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여름철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는 수상체험장 1군데와 해수욕장 동력수상레저기구 사업장 7군데입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관리 실태와 이용객 구명동의 착용여부, 안전요원 확보 등입니다. 제주시에 등록된 동력수상레저기구는 모터보트 630여 척과 수상오토바이 60여 대 등 820여 대에 이릅니다.
  • 2017.07.03(월)  |  최형석
  • 태풍 난마돌 대비 비상근무체계 돌입
  • 제3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와 양 행정시가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소관 부서별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지역별 현장책임자를 사전에 지정해 조기 경보체계를 구축합니다. 또 주택이나 농로 배수로는 물론 옥외광고물과 축사, 비닐하우스, 양식장에 대한 안전조치에 나설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7.07.03(월)  |  최형석
  • 고경실 "쓰레기·주차문제 해결 초석 마련"
  • 고경실 제주시장이 취임 1년 동안 쓰레기와 주차문제 해결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자평했습니다. 고 시장은 오늘(3일) 시청 기자실에서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우선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추진 결과 쓰레기 소각과 매립은 7% 감소하고 재활용품은 38% 증가하며 시민의 생활환경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차고지증명제 확대로 중형자동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대비 33% 감소한 점도 성과로 평가했습니다. 고 시장은 향후 과제로 쓰레기 직매립 제로화와 대중교통체계 개편과 연계한 사람 중심의 교통정책 추진, 제주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품 문화도시 조성 등을 꼽았습니다.
  • 2017.07.03(월)  |  최형석
  • 곶자왈 정기적 모니터링 실시
  • 제주의 허파로 불리는 곶자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모니터링 사업이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 주관으로 동부와 서부지역 곶자왈 2군데에 대해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매달 한 차례 이상 현지를 방문해 곶자왈 탐방로 주변 식생과 변화사항, 훼손 여부를 조사하게 됩니다. 특히 불법 도채나 훼손 등에 대한 감시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 2017.07.03(월)  |  조승원
  • 제2회 세계리더스보전포럼 제주 유치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0월에 열리는 제2회 세계리더스보전포럼 유치에 나섭니다. 대규모 국제환경행사인 세계리더스보전포럼은 국제기구와 정부기관, 연구기관에서 2천여 명이 참가해 기후변화 대응과 같은 지구촌 환경 이슈를 논의하고 해결 방향을 제시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포럼 개최를 위해 세계자연보전연맹 한국위원회와 사전 준비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리더스보전포럼은 지난 2015년 제주에서 처음 열려 건전한 생태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등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 2017.07.03(월)  |  조승원
  • "구상나무 자생지 복원" 식재 사업 추진
  •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 복원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내일(4일) 구상나무가 집단으로 고사한 한라산 영실등반로 일대에 자체 증식한 구상나무 3년에서 5년생 2천 그루를 식재합니다. 식재 후 생존율과 생육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최종적으로 구상나무 복원 매뉴얼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한라산 구상나무는 최근 10년간 전체 구상나무 숲의 15%인 112헥타아르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 2017.07.03(월)  |  조승원
  • 괭생이모자반 수거 마무리…상황실 종료
  • 제주연안을 뒤덮었던 괭생이모자반 수거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금까지 제주연안에 유입된 괭생이 모자반 4천 4백여 톤 가운데 99%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예찰결과 더 이상의 모자반이 유입되지 않으면서 비상 상황실 운영을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연안에 남아있는 모자반 20여 톤의 경우 해양수산부 청항선과 마을 자체인력을 투입해 수거할 계획입니다.
  • 2017.07.03(월)  |  김용원
  • 道 재난본부, 태풍 대비 '비상근무' 돌입
  • 제3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면서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재해위험지구와 절개지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련부서와 행정시에 요청했습니다. 또 주택이나 농로 배수로는 물론 옥외광고물과 축사, 비닐하우스, 양식장에 대한 안전조치에 나설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2017.07.02(일)  |  양상현
  • 장티푸스 의심 호텔 직원 추가 양성 판정
  • 장티푸스 의심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서귀포시 모 호텔 남성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장티푸스 의심 증세를 보여 온 서귀포시 모 호텔 직원 61살 A씨에 대해 정밀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11일 이후 지금까지 이 호텔에서 발생한 장티푸스 감염 환자는 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
  • 2017.06.30(금)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