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난마돌 대비 비상근무체계 돌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7.03 11:26

제3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와 양 행정시가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소관 부서별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지역별 현장책임자를
사전에 지정해 조기 경보체계를 구축합니다.

또 주택이나 농로 배수로는 물론
옥외광고물과 축사,
비닐하우스, 양식장에 대한
안전조치에 나설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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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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