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하반기 정기인사가 오는 28일 단행될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하반기 정기인사 방향과 주요일정을 공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내일 5급 승진심사 인원을 공개하고
17일쯤 승진의결대상자를 발표합니다.
이어 20일쯤 5급을 제외한 전 직급에 대한 승진심사 인원을 공개하고
28일 인사를 예고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전문행정가 양성과 성과로 평가받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현업부서와 기술직,
소수직렬 등의 승진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제주오라관광단지 사업을 추진하다 최근 손을 뗀
제이씨씨 주식회사의
박영조 전 회장이 공개적으로
제주도정의 투자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 회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라관광단지 인허가에 따른
6개의 심의위원회를 모두 거쳤음에도
도지사에 의해 무력화되는 등 비법적행위는 계속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법 조항에도 없는 자본검증위원회를 꺼내들었다며
도정에 희롱당하고
정치적 목적에 이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박영조 전 회장은 최근 JCC의 모든 지분을
중국자산관리공사인 화융에 100% 이전한 바 있습니다.
{폭염, 낮 최고 35도…밤부터 태풍}
오늘 제주는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발령되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부턴 제 3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괭생이모자반 수거 완료}
제주 해안에 밀려든 괭생이모자반 수거가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하지만 괭생이모자반 수거 체계와 수거 이후 처리문제 등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신 의장, "선거구 여론조사"…또?}
신관홍 의장이
선거구획정안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여론조사를 통해
권고안을 확정한 상황에서
또다시 여론조사를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제주시, '주차문제 해결' 의지 있나?}
제주시가 '주차지옥'을 해소하기 위한 별다른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지확보가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특성화고, 취업전형 '외면'}
제주에서 취업전형으로 특성화고에 입학하기가 어렵습니다.
일선 특성화고에서
복잡한 취업 특별전형 보다는
손쉽고 간단한 성적위주의
일반 전형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폭염, 낮 최고 35도…밤부터 태풍}
오늘 제주는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발령되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부턴 제 3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괭생이모자반 수거 완료}
제주 해안에 밀려든 괭생이모자반 수거가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하지만 괭생이모자반 수거 체계와 수거 이후 처리문제 등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신 의장, "선거구 여론조사"…또?}
신관홍 의장이
선거구획정안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여론조사를 통해
권고안을 확정한 상황에서
또다시 여론조사를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제주시, '주차문제 해결' 의지 있나?}
제주시가 '주차지옥'을 해소하기 위한 별다른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지확보가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특성화고, 취업전형 '외면'}
제주에서 취업전형으로 특성화고에 입학하기가 어렵습니다.
일선 특성화고에서
복잡한 취업 특별전형 보다는
손쉽고 간단한 성적위주의
일반 전형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道, 상반기 모범공무원 5명 선발 }
제주특별자치도는
상반기 정부모범공무원에
오인택.김래성.손영호.
고성찬.고순보.송영철 주무관 등 5명을 선발했습니다.
{ 제주시, 신규 착한가격 모집 }
제주시가 외식업과 이.미용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오는 6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지정 모집합니다.
{ 제주시, 5일 양성평등주간 행사 }
제주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제주벤처마루 10층 대회의실에서
여성단체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개최합니다.
{ 한라도서관, 제주도민 독후감 대회 }
한라도서관이
'제주도민 독후감 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9일부터 두달동안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작품을 접수합니다.
{ 한라생태숲 여름 생태학교 신청 접수 }
한라생태숲이 다음달 2일부터 사흘 동안
여름 생태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7일부터 초등학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제주시가 '주차지옥 제주'를 탈피하기 위해
갖은 묘안을 짜보지만
별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지확보가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동차 증가에 따라 주차난이 심화되면서
제주시가 주차시설 확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먼저 당분간 개발 계획이 없는 토지를 이용한
공한지 주차장 확대입니다.
이를위해 올해부터 의무 사용기한을 5년에서 3년으로,
원도심은 1년으로 완화했습니다.
토지 가격 상승으로 갈수록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현재 도심지 공영 주차장은
사실상 복층화 사업으로 주차면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2019년까지 복층화와 공영주차장, 공한지 주차장 조성 등에
950억원을 투입해 주차장 3천면을 추가 확보한다는 목표입니다.
<인터뷰:김학철 제주시 차량관리과장> ##자막 change ###
"자산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땅이 좀 많습니다. 자산공사와 협의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도 42억원에 부지를 매입했지만 앞으로도 자산공사와 협의를 갖고 추가로 매입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려고 해도
높아진 부동산 가격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오히려 토지주들이 행정당국에 토지 반환을 신청하는 사례가 늘면서
주차난 해결에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만 공한지 주차장 11곳이 토지 반환을 요청했습니다.
토지주가 건물을 짓거나 팔기 위해서입니다.
이는 신규 조성 예정인 주차장 규모와 같아 결국
주차장 면수는 현상유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지난해는 무려 29군데 공한지 주차장이 사라졌습니다.
주차장 복층화와 공한지 주차장 기준 완화 등을 통해
부족한 주차장 확보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제주시.
그러나 이미 높아진 부동산 시장에 목표했더 만큼
주차장 부지를 확보할 수 있을지 미지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안개속에 빠진 제주의 현안인 행정체제개편과 선거구획정안이
오는 12일쯤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출신 국회의원과 원희룡 지사, 신관홍 의장간
3자 대면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의원 정수를
현재 41명에서 43명으로 확대하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선거구획정 권고안
그리고 행정시장 직선제 도입과
현재 2개의 행정시를 4대로 확대하는 내용의 행정체제개편 권고안.
1년도 채 남지 않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지만
현재 오리무중입니다.
무엇보다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이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는 12일
제주 출신 국회의원과 원희룡 지사,
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한자리에 모여 이 문제를 논의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취임 1년 기자회견장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신 의장은
현재까지 일정만 잡혔고
의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지방선거가 1년도 채 남지 않은 만큼
선거구획정 문제가 중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원희룡 지사와 면담을 가진
제주출신 국회의원의 주장대로
의원정수를 2명 늘리는 안에 대한 여론조사 방식,
또 질문내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획정위원회 권고안 대로
도의원 정수를
현재 41명에서 43명으로 늘리는 안에 대해 단순히 찬반 의견을 물을지,
아니면 또 다른 안으로
인구상한선에 걸린 2개 선거구를 분구할지가
논의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분석입니다.
씽크)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
여론조사가 이렇게 나왔다 저렇게 나왔다 하니깐 여론조사의 질문지도 서로 협의해서 만들자하는 뜻이 아닌가, 7월 12일 되면 이런 문제가 다뤄지기 때문에...
다만 행정체제개편 문제에 대한 논의는 조심스럽게 답변했습니다.
아직 제주도로부터 권고안에 대해
어떤 내용도 보고받은 바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정시장 직선제 도입이야 특별법을 개정하면 되겠지만
행정시를 현재 2개에서 4개로 늘릴 경우
주민투표를 실시해야 하는게 아니냐며
쉽게 접근할 사안이 아님을 간접적으로 피력했습니다.
씽크)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
개편안이 주민투표 대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 양 행정시를 가지고 시장직선제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주특별법만 바꾸면 되겠지만...
한편 이 자리에서 신관홍 의장은
오라단지 선 자본검증 논란에 대해
도의회에서 동의했던 투자 사업이
먹튀로 전락한 선례가 있었다며
그런 부작용을 막기 위한 차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의장은
오늘(3일) 후반기 1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2일 지역 국회의원과 제주도, 제주도의회가
만나는 3자 협의회의에서
선거구획정안에 대한 여론조사를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체제 개편안은
제주도가 아직 최종 권고안을 확정짓지 않았고
제주도의회에 넘어오지 않았다며
만일 지금처럼 4개 행정시 체제로 추진된다면
특별법 개정과 함께
주민투표도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라단지 선 자본검증 논란에 대해서는
도의회에서 동의했던 투자 사업이 먹튀로 전락한 선례가 있었다며
그런 부작용을
막기 위한 차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 북부지역 이틀째 폭염특보…태풍 '난마돌' 북상 }
오늘 제주는 이틀 째 북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늘 밤부터는
제3호 태풍 '난마돌'의 간접 영향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 태풍 난마돌 비상근무체계 돌입 }
제3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행정시도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 활동이 강화되고
지역별 현장 책임자를 사전 지정해 조기 경보 체계를 구축합니다.
{ 신의장, "선거구획정안 여론조사 필요" }
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의장은
오늘(3일) 후반기 1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2일 지역 국회의원과 제주도, 제주도의회가
만나는 3자 협의회의에서
선거구획정안에 대한 여론조사를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 복원 본격 추진 }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 복원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내일 한라산 영실등반로 일대에
지난 5년간 자체 증식한
구상나무 어린묘목 2천본을 식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