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7.03 17:58

{폭염, 낮 최고 35도…밤부터 태풍}

오늘 제주는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발령되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부턴 제 3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괭생이모자반 수거 완료}

제주 해안에 밀려든 괭생이모자반 수거가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하지만 괭생이모자반 수거 체계와 수거 이후 처리문제 등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신 의장, "선거구 여론조사"…또?}

신관홍 의장이
선거구획정안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여론조사를 통해
권고안을 확정한 상황에서
또다시 여론조사를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제주시, '주차문제 해결' 의지 있나?}

제주시가 '주차지옥'을 해소하기 위한 별다른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지확보가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특성화고, 취업전형 '외면'}

제주에서 취업전형으로 특성화고에 입학하기가 어렵습니다.

일선 특성화고에서
복잡한 취업 특별전형 보다는
손쉽고 간단한 성적위주의
일반 전형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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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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