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낮 최고 35도…밤부터 태풍}
오늘 제주는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발령되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부턴 제 3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괭생이모자반 수거 완료}
제주 해안에 밀려든 괭생이모자반 수거가
사실상 완료됐습니다.
하지만 괭생이모자반 수거 체계와 수거 이후 처리문제 등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신 의장, "선거구 여론조사"…또?}
신관홍 의장이
선거구획정안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여론조사를 통해
권고안을 확정한 상황에서
또다시 여론조사를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제주시, '주차문제 해결' 의지 있나?}
제주시가 '주차지옥'을 해소하기 위한 별다른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지확보가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특성화고, 취업전형 '외면'}
제주에서 취업전형으로 특성화고에 입학하기가 어렵습니다.
일선 특성화고에서
복잡한 취업 특별전형 보다는
손쉽고 간단한 성적위주의
일반 전형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