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재난본부, 태풍 대비 '비상근무'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02 15:16

제3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면서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재해위험지구와 절개지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련부서와 행정시에 요청했습니다.

또 주택이나 농로 배수로는 물론
옥외광고물과 축사,
비닐하우스, 양식장에 대한
안전조치에 나설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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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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