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 "쓰레기·주차문제 해결 초석 마련"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7.03 11:17

고경실 제주시장이 취임 1년 동안
쓰레기와 주차문제 해결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자평했습니다.

고 시장은 오늘(3일) 시청 기자실에서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우선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추진 결과
쓰레기 소각과 매립은 7% 감소하고 재활용품은 38% 증가하며
시민의 생활환경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차고지증명제 확대로
중형자동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대비 33% 감소한 점도 성과로 평가했습니다.

고 시장은 향후 과제로 쓰레기 직매립 제로화와
대중교통체계 개편과 연계한 사람 중심의 교통정책 추진,
제주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품 문화도시 조성 등을 꼽았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