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 의심 호텔 직원 추가 양성 판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6.30 19:09

장티푸스 의심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서귀포시 모 호텔 남성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장티푸스 의심 증세를 보여 온
서귀포시 모 호텔 직원 61살 A씨에 대해
정밀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11일 이후 지금까지
이 호텔에서 발생한 장티푸스 감염 환자는
모두 7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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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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