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하절기 노인복지시설 안전사고 제로화에 도전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26일부터 20일간
양로시설과 노인요양,
재가노인복지시설 등 60개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마무리했습니다.
점검 결과 하절기 자연재난에 대한 준비상태와
입소자 건강 관리에는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시는 다만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의 경우
하반기 시설 기능보강사업 지원을 통해
안전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