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의 직무수행평가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이 긍정적이라고 답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시도지사 16명의 직무수행평가를 설문조사한 결과
원지사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50%로
전국 지자체장 가운데 13위를 기록했습니다.
긍정평가는 지난해 상반기 52%보다 2%포인트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지난해 33%에서 40%로 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 대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5.8%p이며 응답률은 21%입니다 .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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