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정기분 재산세 574억 부과…15.6%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12 10:51

제주특별자치도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574억 3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이같은 부과액수는
지난해에 비해 15.6%인 77억 7천만원 증가한 것입니다.

신축 건축물이 증가한데다
개별주택 가격 역시 올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4일까지 조기에 납부할 경우
추첨을 통해 350여명에게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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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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