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권고안 무시한 도민 여론조사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7.13 11:16

정의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선거구획정위 권고안을 무시하고 추진하는
도민 여론조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도당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도의원 정수를 41명에서 43명으로 늘리는 권고안을 확정했는데,
또다시 여론조사를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제주도와 도의회, 국회의원들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비례의원과
교육의원 정수를 축소하려는
꼼수를 부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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