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지구 지적재조사, 2천㎡ 면적 늘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17 11:42

제주시가 최근
한림읍 명월리 일원 938필지, 115만 9천여 제곱미터 토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면적이 당초보다 2천300여 제곱미터가 늘어났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전체 938필지 가운데 258필지에 변동이 생기며
148필지에서
5천500여 제곱미터의 면적이 늘었고,
나머지 110필지에서
3천200여 제곱미터의 면적이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토지 소유자들에게
지적확정 예정조사를 보내고
오는 28일까지 의견 제출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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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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