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감귤원 태양광 전기농사 참여기업 선정 취소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8일
참여기업인
대우건설 컨소시엄 선정취소에 관한 청문을 실시합니다.
올해초부터 제주도와 협의없이
20년 책임운영과 주요사업내용을 임의 변경하고
이로 인해
금융조달이 지연되는 등
안정적인 사업진행을 저해하고 있어
청문절차에 들어간다는게 제주도의 설명입니다.
다만 청문 전이라도 안정적인 사업구조 확보 등
적극적인 추진의지가 확인될 경우 청문절차를 유보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