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동일1리에
재활용 도움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예산 1억 6천여 만원을 들여
재활용 도움센터 시설 보강과
청결지킴이 인력 채용을 완료하고
오늘(19일) 개소식을 열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재활용 도움센터는
가연성과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 수거함을 갖추고
요일에 관계없이
모든 품목을 배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무인 빈병 회수기 2대를 설치해
숫자에 제한 없이 빈병을 회수하고
빈용기 보증금을 환불해주고 있습니다.
<서귀포 영상 협조>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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