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불합리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를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에 앞서
지난 5월 22일부터 5개 읍면을 돌며
찾아가는 도시계획 마을투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이달 말까지 주민의견서를 받고
다음달부터 시민의견을 반영한 도시계획 정비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불합리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와 도시계획 수립에
우선 시민 의견을 반영해 나갈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