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발생연령이 낮아지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실제 호응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의 경우
2004년부터 2005년 출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접종률은 39.7%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2004년생의 경우
올해 안에 1차 접종을 받아야
내년에 2차 접종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제주도는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