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해상풍력 지정 동의안 처리여부 주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23 14:22

1년 넘게 계류중인 해상풍력 지정 동의안이 내일(24일)
제주도의회에서 심의될 예정이어서 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내일,
대정해상풍력발전지구와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 지정 동의안을 잇따라 심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정해상풍력발전지구의 건은
반대 진정의 건도 함께 접수돼 있는데다
일부 시민단체 역시
이같은 입장을 보이고 있어 처리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대정해상풍력발전지구와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 지정 동의안은
각각 지난 2016년 4월과 8월 의회에 제출했지만
찬반양론이 맞서면서
지금껏 상임위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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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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