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애플수박을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애월농협을
정예소득작목단지조성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애플수박을 집중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11개 농가 2.7ha에
애플수박 비닐하우스 설치 등 10억 원을 보조지원합니다.
제주시는 2013년부터 애월은 고추, 한경은 딸기,
고산지역은 방울토마토를 특화 소득작목으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