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제주시가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9월까지 폭염대책 TF팀을 구성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독거노인 등 분야별로 피해예방활동에 나섭니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무더위쉼터 320여 군데를 지정해 운영하고
노인돌보미 등을 활용해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합니다.
또 공공근로나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에 대해서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