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28 11:29

읍면동 주민센터의 '맞춤형 복지팀'이 확대 구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3개소에 이어
올 하반기에
읍면동 주민센터의
맞춤형 복지팀 13개소를 추가 구성합니다.

하반기에 새롭게 설치되는 맞춤형 복지팀은
애월읍과 일도2동,
노형동, 용담동, 남원읍, 서홍동 등입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19개소를 추가 설치해
모든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배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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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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