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실련 의혹 제기 수사 의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7.31 16:24

경실련이
더불어민주당 도당 관계자와
한국공항 협력업체 임원간 사촌관계를
언급하며 민주당이 지하수 증산에
찬성한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이 제주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경실련의 사실 무근 주장에 대해 해명을 요구했지만,
이후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며
사실 확인과 책임 규명을 위해
오늘(31일) 제주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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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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