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유행성 설사병 잇따라…예방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7.31 17:12

돼지 사육농가에서
돼지 유행성 설사병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행정시에 따르면
이달 한달 한림과 대정에 있는
양돈농가 7 곳에서
유행성 설사병이 발생했습니다.

돼지 유행성 설사병은
주로 새끼 돼지가 걸려
폐사하는 질병으로
3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지난해 42건에 이어
올해 현재까지 35건이
발생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