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계 종계장 준공…종란 50% 자체 공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01 11:15

제주 유일의 닭고기 생산용 육계 종계장이
오늘(1일) 준공됐습니다.

이번 육계 종계장 준공으로
다른 지방에서 들여오는 종란의 50%를
제주에서 자체 생산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고병원성 AI가 발생할 때마다 겪었던
도내 닭고기 수급조절이 다소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이번에 조성된 종계장은 사료 공급과 종란 수거 등이
모든 과정이 자동화로 운영됩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