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도내 공사마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전국 340여 군데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6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에서
제주에너지공사는 최하위 마 등급에서
올해 나 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사드 여파 등으로
3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지난해 나 등급에서 올해 라 등급으로 떨어졌습니다.
위탁판매 거래 조건을 개선한
제주도개발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등급을 받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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