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상습침수피해지역 배수로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국민안전처로부터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하고
이달부터 구좌읍 종달리 지역에
배수로 시설과 우수펌프장 시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2월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집중호우에 따른 주택과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이 기대됩니다.
한편 구좌읍 종달리 지역은
지난해 제18호 태풍 차바 내습 당시
주택 8가구와
농경지 3천제곱미터가 침수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