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제도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03 10:44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제도에 대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발표한 올 상반기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실적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경우 2만 8천여대로
인구 1천명당 45.8대에 이르러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제주에 이어
대구가 26.5대, 경남 25.8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제도를 통해
도민들이 누린 경제적 편익은 연간 8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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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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