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를 납부할 때
인터넷 지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꾸준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지방세 납부방식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159만4천여 건 가운데
인터넷 지로나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납세편의 시책 이용률은 70.3%를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4.9% 보다 5.4%포인트 증가한 것입니다.
이 가운데 인터넷 지로를 이용한 경우가 25.7% 가장 많고
다음이 가상계좌,
신용카드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