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태풍 '노루' 북상 비상근무체제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03 12:44

제5호 태풍 노루가 북상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해위험지구와 해안가, 급경사지, 절개지 등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침수나 하수역류가 발생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구 준설과
양수기 등 수방자재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각 주택마다 배수로를 정비하고
옥외광고물이나 축사, 비닐하우스,
양식시설에 대해 사전 안전조치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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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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