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일제 급수 발표 내용 '제각각'…주민 혼란(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04 18:30

오는 7일부터 애월과 한림읍에서
격일제 급수를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상하수도본부가 대상지역을 잘못 안내해
주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상하수도본부가 발표한 언론 보도자료에 따르면
애월과 한림읍 일대 동부지역은 홀수일에 정상급수를,
짝수일에는 단수하는 것으로 표시돼 있지만
주민들에게 배포한 전단지에는
이와 반대로 인쇄됐습니다.

또 애월읍 소길리는
보도자료에 서부지역으로 분류했지만
안내 전단지에는 동부지역에 포함해
주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상하수도본부는
뒤늦게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새 전단지 1천부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 전단지 사진>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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