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도가 국무조정실 성과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무조정실 평가단이
지난 3월부터
지난해 제주도 성과평가를 조사한 결과
제주도는 81.7점으로
양호 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한
제도개선과 사무이양을 활용한 규제 개선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반면
각종 투자 사업에 대한 미흡한 사후관리는 개선사항으로 꼽혔습니다.
제주도 성과평가는
국무총리와 도지사 성과평가 협약에 따라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이 여름방학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등 VOD 무료 시청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내일(7일)부터 일주일동안 무료로
'캐리 앤 북스'와 '터닝메카드' 등 키즈 애니메이션
천5백여편을 VOD로 볼 수 있습니다.
또 오는 9일 남원 용암해수풀장과 산짓물 물놀이장 등지에서
애니메이션 인기 캐릭터 버스 이벤트 등을 진행합니다.
또 여름방학 기간 드라마 패키지 특별 할인도 제공합니다.
제17회 예래생태마을체험축제가 오늘과 내일(6일) 이틀동안
서귀포시 예래동 논짓물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맨손 넙치잡기를 비롯해 워킹워터볼, 목공예, 천연염색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또 노래자랑과 민속경기,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도
함께 진행됩니다.
제주도민 10명 중 3명은 생활체육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연구원이 제주도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조사한 결과
체육활동을 하지 않는 도민 비율이 33.7%로 나타났습니다.
참여하지 않은 이유로는
체육활동 시간 부족이 41%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와 함께 생활체육 활동 활성화방안으로는
다양한 체육시설 확충을 최우선으로 꼽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앙 정부의 지방분권 실적과 만족도 평가에서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무조정실 평가단이 중앙행정기관의 권한 이양과 규제 완화가
제주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는 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제주는 81점으로 양호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80점과 비교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모두 42개 평가 지표 가운데 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제주형 노사관계 거버넌스 구축 등
23개로 나타났습니다.
오는 7일부터 애월과 한림읍에서
격일제 급수를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상하수도본부가 대상지역을 잘못 안내해
주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상하수도본부가 발표한 언론 보도자료에 따르면
애월과 한림읍 일대 동부지역은 홀수일에 정상급수를,
짝수일에는 단수하는 것으로 표시돼 있지만
주민들에게 배포한 전단지에는
이와 반대로 인쇄됐습니다.
또 애월읍 소길리는
보도자료에 서부지역으로 분류했지만
안내 전단지에는 동부지역에 포함해
주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상하수도본부는
뒤늦게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새 전단지 1천부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 전단지 사진>
개방형 직위인
서귀포시장과 공보관 공모에
모두 8명이 지원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31일부터
오늘(4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서귀포시장에는 3명,
공보관에는 5명이 지원했습니다.
서귀포시장은 제주도의회 인사 청문을 거쳐
도지사가 최종 임용하며
공보관은 신원조회를 거친 뒤 임용됩니다.
{ 제주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
제주시가 다음달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합니다.
{ 제주시 한부모가족 캠프 참가 모집 }
제주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1박2일간
한부모가족 캠프
'따로 또 같이 싱글마미 day'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선착순으로 20가구에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 김영진 - 김재웅 서기관 승진 임용 }
서귀포시는 오늘(4일)자로
김영진 자치행정국장과
김재웅 문화관광체육국장을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 임용했습니다.
{ 서귀포시, 희망키움 통장 가입자 모집 }
서귀포시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본인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으로 10만원씩 지원해주는
희망키움 통장 신규 가입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합니다.
{ 외국 교류대학생 한국문화 체험 }
제주대학교는 오는 7일부터 학술교류 협정을 맺은
일본 메이지대학 등
5개 외국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문화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낙후된 지역의 정주여건과 생활인프라 등을
개선하는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지역마다 유치 경쟁이
치열한데 제주도 역시 전담 TF 팀을
구성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주민센터입니다.
이 곳을 허물고
임대주택과 공공청사가 결합한
복합청사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인구유입과 지역 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제주시 원도심에도
관덕정 광장과 주변지역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낙후된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정부는
전국의 구도심과 노후지역을 대상으로
매년 10조원 씩 100여 곳을
5년 동안 선정할 계획입니다.
한 곳당 천억 원이 넘는 규모로
지자체마다 유치경쟁이 치열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정부가 국정과제에 도시재생 사업 계획을 포함시키면서
제주도도 관련 TF 팀을 구성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주거재생과 정책개발 등 3개 분과로 나눠
전담 팀을 꾸렸습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의견도 사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씽크:김희준/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 담당>
관덕정 광장 활성화 사업 같은
기존 도시재생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절반씩
예산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방 재정 여건을 감안해
앞으로 추진될 도시재생사업은
국비 비율을 높여달라고 건의할 계획입니다.
올해 안으로
사업 공모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자체마다 치열한 유치 경쟁 속에
제주도가 얼마나 많은 사업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