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국무조정실 성과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무조정실 평가단이
지난 3월부터
지난해 제주도 성과평가를 조사한 결과
제주도는 81.7점으로
양호 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한
제도개선과 사무이양을 활용한 규제 개선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반면
각종 투자 사업에 대한 미흡한 사후관리는 개선사항으로 꼽혔습니다.
제주도 성과평가는
국무총리와 도지사 성과평가 협약에 따라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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