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특혜 논란 서울주재 직원 근무 개선 "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07 16:56

제주도교육청이 연간 50일 근무에
연봉 6천6백만원을 지급해 특혜 논란을 부른
서울 주재 운전원에 대해
개선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제주도감사위원회의 지적 사항에 수긍한다며
서울본부와 서울시교육청 파견 직원 관리에 대한
개선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일상 경비를 개인 신용카드로 집행한 것과 관련해
감사위의 지적을 받은 뒤
지난달부터는 법인카드로 지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