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전 위원장 내국인 카지노 발언은 아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07 17:30

지난달 제주도청 강의에서
제주 내국인 카지노 도입 필요성을 주장한
김진표 전 국정기획자문위원장 발언에 대해
김동욱 도의원이 교만한 권세가의 아집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도지사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위원장 자신의 사견을 말한 것은
당시 국정자문위원회 위원장 신분에서
부적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정부가 제주도의 카지노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묵살하는 상황에서
김 전위원장의 주장은 제주 실정을 모르는
1차적 단계에 머문 발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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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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