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양돈농가를 정밀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냄새환경학회와
'축산악취 실태조사 용역'을 체결하고
12월까지 정밀하게 악취발생 실태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사 대상은 악취 취약지역 등 50개 양돈농가로
악취배출원과 악취민원 현황, 복합 악취측정과 분석 등을 통해
악취배출원인을 규명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오는 31일까지
행저시와 함께 가축분뇨배출시설과 재활용 시설을
지도.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