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운동경기부 50% 이상 제주출신 채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8.16 11:38

제주시가 내년부터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지도자의 50% 이상을 제주출신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그동안 다른지방 선수영입에 따른 도내 유망주 채용 기회 축소와
재정부담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체육인 중심으로
직장운동경기부를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제주출신 선수와 지도지 비율을
50% 정도로 구성해 시범 운영한 후
효과를 분석해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수영과 육상 2개 종목에
지도자 4명과 선수 14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제주출신은 4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