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건축허가 면적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허가 면적은 30만 7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지난달과 비교해 39% 줄었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물이
지난해 27만 제곱미터에서
올해 11만 제곱미터로 절반 이상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주택 미분양과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인한
하수도와 도로 규제 등이
건축 경기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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