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사 불공정 관행 전담 TF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17 11:01

최근 신화월드 원도급과 하도급사의 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각종 건설공사 불공정 관행을 해결할 전담 기구를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도시건설국장을 총괄로 하는 TF 팀을 구성해
다음달부터
30억 원 이상의 관급공사장과
50억 원 이상의 민간공사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입니다.

점검대상은
불법 하도급 계약과 대금 미지급 여부 등 입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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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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