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영버스가 오는 26일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앞두고
막바지 운행준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는 그동안 공영버스 23대를 증차하고
내외부 시설을 개선하는 등
운행준비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은 기간 읍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체계 전면 개편에 따른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 공영버스는
오는 26일부터
제주시 북동, 북서 읍면지선 26개 노선을 운행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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