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형 어린이집 12곳을 추가로 선정합니다.
정부 지원 어린이집과
직장어린이집을 제외한 곳이면 누구나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평가인증 점수와 정원 충족률,
시설 기준 등을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각각 6곳을 선정하게 됩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매월 운영비를 지원받게 되고
보육교사 처우도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향상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