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시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평생학습 성과사례를 공모합니다.
공모분야는
평생학습체험수기와 작품전시, 문해교육시화전시 3개 부문입니다.
특히 문해교육시화전시부문의 경우
어르신이나 결혼이주여성들이
문해 교육을 통해 익힌 한글과정의 글 솜씨를
시와 그림으로 엮어 제출한 작품이 대상입니다.
제주시는 분야별로 심사한 후
오는 10월 20일 제주시 평생학습대회에서 시상할 계획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부터 석달간
최근 3년간 취득 농지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특히 지금껏 8년간 취득농지를 표본조사하는 방식에서
3년간 취득한
모든 농지를 전수조사하게 됩니다.
농지이용실태조사결과를 농지원부에 정비 반영하고
휴경이나 불법전용 등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을 경우 처분명령을 내릴 방침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가
2년만에 제주도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입니다.
이번 감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지난 2015년 9월 이후 업무 전반에 대해 이뤄집니다.
지난 2014년 7월 출범한
민선 6기 원희룡 도정에 대한 사실상의 첫 감사입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부조리와 도민불편 초래사항, 직무 유기, 조직 운영 등
각종 업무추진실태를
심도있게 살핀다는 계획입니다.
제주 부동산가격 상승으로
기초연금을 수령하는 어르신 비율이
다른지역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만 6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기초연금 수급률은
제주의 경우 62.7%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국 평균 65.3%에 비해 3% 가까이 떨어지는데다
당초 제도도입 취지인
65살 이상 어르신의 70% 지급에 크게 못 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현상이
지가상승에 의한 요인이 크다고 보고
기준액 상향 등 제도개선안을 마련해 중앙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감귤원 태양광 보급사업에 따른 청문회 이후
이렇다할 후속대책이 나오지 않으면서
농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8일
강봉훈 변호사 주재로
감귤원 태양광 사업자 선정 취소를 위한 청문회를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청문 후 한달 가까이 지나고 있지만
청문결과를 비롯해
현재까지 아무런 후속대책이나 대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1년 농사를 포기한 농민들로서는
이렇다할 소식 없이
마냥 기다리면서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21일)부터 사흘동안
카지노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 내용을 보면
종사자 윤리 강좌를 비롯해
성폭력과 도박 중독 예방 교육.
그리고 개정된 공익신고자 보호법 교육 등으로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카지노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백여 명에 대해 실시한 바 있습니다.
제주도가 다음달까지
투자진흥지구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투자사업 추진상황과 계획 대비 투자실적,
도민 고용 계획 달성 여부 등으로
사업 진행이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이행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립니다.
제주도내 투자진흥지구는
휴양업 22개소,
관광호텔 15개소 등 모두 44군데로
이 가운데 31곳의 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일주일 앞두고
도민 모니터링단을 위촉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전 조천읍사무소에서 열린
위촉식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양 행정시 동지역와 읍면지역에 걸쳐
모니터링 요원 1천 200여 명을 위촉하게 됩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비롯해 요일별 배출제와 주차정책 등
도정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기관에 전달하게 됩니다.
<도청 영상>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형 어린이집 12곳을 추가로 선정합니다.
정부 지원 어린이집과
직장어린이집을 제외한 곳이면 누구나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평가인증 점수와 정원 충족률,
시설 기준 등을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각각 6곳을 선정하게 됩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매월 운영비를 지원받게 되고
보육교사 처우도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