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원 태양광 보급사업에 따른 청문회 이후
이렇다할 후속대책이 나오지 않으면서
농가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8일
강봉훈 변호사 주재로
감귤원 태양광 사업자 선정 취소를 위한 청문회를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청문 후 한달 가까이 지나고 있지만
청문결과를 비롯해
현재까지 아무런 후속대책이나 대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1년 농사를 포기한 농민들로서는
이렇다할 소식 없이
마냥 기다리면서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