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유통업체 "당분간 다른지방산 반입 중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21 10:35

제주도내 달걀 유통업체들이
다른지방산 반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안동우 제주특별자치도 정부무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살충제 달걀 유통에 따른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유통업체간 자율적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살충제 달걀 파동이 안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는게 업체의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내에서 하루 유통되는 다른지방산 달걀은 4만 4천개로
전체 55만 2천여톤의 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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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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