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달걀 절반만 회수…회수 물량 1차 폐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21 10:43

제주도내에 반입된
다른지방산 살충제 달걀 절반정도가 여전히 회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파악된 다른지방산 살충제 달걀은 3만여개로
이 가운데 회수된 물량은
59%인 1만 8천여개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제주도는
우선 현재까지 회수된 물량에 대해
오늘 오전 모 유통업체에서 전량 폐기처분했습니다.

이와 함께 '08 광명농장' '15연암'이라고 쓰여진 달걀은
계속해서 반품처리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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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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