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빠·라이브 유흥접객영업 일제 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8.22 10:57

제주시가 일반음식점 가운데
빠와 라이브 6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말 까지로
여성 종사자를 고용한 유흥접객 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특히 청소년을 고용하다 적발될 경우 행정 처분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40개 업소를 적발해
이 가운데 7곳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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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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