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우선차로제 임시 시행…첫 날 '혼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23 10:53

대중교통 우선차로제가 오늘(23일)부터 임시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첫 날부터 적지 않은 혼잡을 빚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제주공항과 해태동산 교차로 800미터 구간에 대해
1차로에 버스와
택시 만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중앙차로제를 시범 운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히 출근시간대
일반 차량들이 우선차로에 진입하는가 하면
바뀐 신호체계로 인해
일부 구간에서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무수천에서부터 국립제주박물관까지
11.8 km 구간에 대해서도
가로변 우선차로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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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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