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용천수 복원·보존사업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8.25 11:11

서귀포시가
훼손되고 사라지는 용천수에 대한 복원.보존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은 남원읍 태흥리 게맛물과
대정읍 상모리 산이물, 상효동 조가물 3곳입니다.

이들 용천수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판석 포장과 안전펜스 설치,
훼손부분 복구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용천수 32곳을 정비한 바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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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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