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선거구획정위원 사퇴' 성명 잇따라
  • 제주도의원선거구획정위원들의 전원 사퇴와 관련해 각 정당마다 논평과 성명을 내며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과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은 오늘 성명을 내고 선거구획정위원들의 잘못도 있지만 원희룡 지사의 책임이 크다며 이제는 정치권의 결단이 필요한 만큼 문제 해결을 위해 도내 각 정당과 의회 대표간 연석회의를 제안했습니다. 바른정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선거구 조정 논의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은 지금 정치권의 책임공방은 문제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도내 정치권이 머리를 맞대 적극적인 사태수습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7.08.25(금)  |  양상현
  • 道농어촌진흥기금 융자 기간 연장
  •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상환 제도가 개선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하반기부터 2년 이내에 상환해야 하는 농어촌진흥기금 운전자금의 경우 한차례 연장해 최장 4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완화합니다. 또 시설자금 역시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에서 3년 거치 5년으로 상환기간을 연장합니다. 제주도는 해마다 3천 600억원 규모, 이자율 0.9%의 농어촌진흥기금을 융자지원하고 있습니다.
  • 2017.08.25(금)  |  양상현
  • 서귀포시, 용천수 복원·보존사업 추진
  • 서귀포시가 훼손되고 사라지는 용천수에 대한 복원.보존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은 남원읍 태흥리 게맛물과 대정읍 상모리 산이물, 상효동 조가물 3곳입니다. 이들 용천수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판석 포장과 안전펜스 설치, 훼손부분 복구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용천수 32곳을 정비한 바 있습니다. <자료화면>
  • 2017.08.25(금)  |  조승원
  • 道, 2회 추경예산 5조 656억원 편성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은 5조 656억원으로 본 예산보다 1.5%인 769억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이번 추경은 일자리 창출과 여건 개선 등 정부의 일자리 추경과 연계해 편성했다는게 제주도의 설명입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일자리 창출사업에 219억원을 비롯해 1차산업 소득증대 지원사업 93억원, 저소득.취약계층 복지서비스 강화 43억원 등입니다. 하지만 일자리 창출사업에 있어 대중교통 개편 관련 모니터링 요원과 영농인력 지원사업, 하천환경 관리와 지장물 제거 요원,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지도.도우미 등 대부분 한시적인 일자리여서 '일자리 추경'을 무색케 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2017.08.25(금)  |  양상현
  • 대중교통체계개편 D-1, 마지막 점검
  • 제주형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하루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가 마지막 점검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내외버스 요금체계 단일화와 교통복지카드 발급, 급행버스 거리비례 요금제 도입 등 새롭게 변경되는 요금체계에 맞도록 교통카드 시스템을 최종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26일) 새벽 2시부터 6시까지 교통버스 정산업체 직원을 각 버스차고지로 투입해 모든 차량에 대한 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현장 점검 이후에도 첫차에 직접 탑승해 요금 결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요 거점에서의 환승체계 역시 수시 확인합니다. 제주도는 개편일인 내일(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보름간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가 각종 민원과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처리할 예정입니다.
  • 2017.08.25(금)  |  양상현
  • "도의원 선거구 혼란 수습해야"
  • 제주도의원 선거구획정위원들이 전원 사퇴한 것과 관련해 도내 정치권에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이번 사태는 전적으로 원희룡 지사의 무책임 때문이라며 원 지사는 즉각 공식입장을 밝히고 원만한 수습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국민의당 제주도당도 선거구 획정 혼란을 야기한 도지사와 국회의원, 도의회 의장이 도민에게 공식 사과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7.08.24(목)  |  조승원
  • "대중교통, 공영제가 대안"
  • 대중교통 개편 토론회에서 제주도가 도입하는 준공영제가 재정 부담만 가중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도의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다른 지자체도 준공영제 시행 이후 재정 지원금이 2배에서 4배까지 증가하고 있다며 자칫 회사 수익만 키워주는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준공영제보다는 지자체가 직접 운영주체가 되는 공영제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 2017.08.24(목)  |  김용원
  • 민주당 "지방선거 비상, 원 지사가 수습해야"
  • 제주도의원 선거구획정위원들이 전원 사퇴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이번 사태는 전적으로 원희룡 지사의 무책임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제주도가 선거구 조정에 실패해 지방선거조차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마저 우려된다며 원희룡 지사는 즉각 공식입장을 밝히고 원만한 수습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 2017.08.24(목)  |  조승원
  • 간추린 종합
  • { 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 레시피북 발간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주밀과 감자, 금귤 등 청정 제주의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이색적인 음료와 디저트 조리법을 담은 '제주 레시피북'을 발간했습니다. { 제주향토 강소기업 5개사 선정 발표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최근 글로벌 성장전략을 갖추고 기술수준이 우수한 제주향토 강소기업 5개사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 대정 수눌음 육아나눔터 11호점 개소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늘 서귀포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수눌음 육아나눔터 11호점을 개소했습니다. { 신혼여행 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 } 서귀포시가 오는 29일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 '서귀포 신혼여행 사진공모전'에 입상한 사진 작품 50점을 전시합니다. { 도립미술관, 27일 8월의 영화 상영 } 제주도립미술관은 8월의 예술 영화로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선정하고 오는 27일 오후 1시와 오후 3시에 미술관 강당에서 무료로 상영합니다.
  • 2017.08.24(목)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