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공영제가 대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24 18:05

대중교통 개편 토론회에서
제주도가 도입하는 준공영제가
재정 부담만 가중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도의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다른 지자체도 준공영제 시행 이후
재정 지원금이 2배에서 4배까지 증가하고 있다며
자칫 회사 수익만 키워주는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준공영제보다는
지자체가 직접 운영주체가 되는
공영제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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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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