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GAP 즉,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를 위해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사업비 1억1천여 만원을 투입해
조천읍 일대 944ha에 대해 토양과 용수 분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분석된 결과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5년간 보관되며
농업인들은 이를 이용해 손쉽게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제주시는 시료 채취 검사기관은
전자입찰을 통해 선정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